Posted on:
Wednesday, 25 June, 2008 20:43 Updated On:
Sunday, 10 August, 2008 23:18 Expires On:
Friday, 03 October, 2008 20:43 Reply to:
(Use contact form below)
"유일한 가족이었던 어머니가 떠난 후 그는 다시 혼자가 됐고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퇴근 저녁이면 집 근처 다리로 가 유람선을 향해 손을 흔들기 시작했다. 이후 날마다 손을 흔드는 그를 알아본 유람선이 뱃고동을 울려 답하기 시작하자 그는 손을 흔드는 데서 한발 나아가 형형색색의 화려한 정장을 입고 빙글 빙글 춤을 춘 뒤 정장 웃옷을 벗어 머리 위로 돌리는 인사를 이어 갔다."
It is NOT ok to contact this poster with commercial interests.